갑자기 베트남 등불 아저씨가 생각났다
아저씨가 사진 잘 찍어주고 싸게 해주겠다며 자기 인상착의 기억하라고 했다. 아저씨랑 약속했는데 내가 다른 상인들한테 붙잡히고 휘둘려서 결국 다른 배에 탔다ㅠㅠ
베트남에서 놀 때도 간간히 생각나서 마음이 안 좋았는데 또 갑자기 생각나서 너무 죄송쓰... 아저씨 돈 많이 버세유,,,
동남아 여행 갈 땐 시세를 잘 알아보고 기준을 정해서 단호하게 행동해야겠다
어줍짢게 흥정해서 상인들 기분 나쁘게 하지 말자~~ 망고스틴 아주머니한테도 죄송합니다 ^_^.....
다음엔 미얀마~~
잡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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